John&Matt - Hanam-si, Gyeonggi-do

住所: 1127 Mangwol-dong, Hanam-si, Gyeonggi-do, 韓国.
電話番号: 317913333.

専門分野: メキシコ料理店.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テイクアウト, イートイン, ランチに人気, ディナーに人気, アルコール飲料, ビール, 軽食, ランチ, ディナー, テーブル サービス, トイレ, カジュアル, 今っぽい, グループ客, 大学生に人気, 予約可, NFC モバイル決済, クレジットカード, デビットカード, 子ども向き, 駐車場, 無料駐車場.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91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3/5.

📌 の場所 John&Matt

John&Matt 1127 Mangwol-dong, Hanam-si, Gyeonggi-do, 韓国

⏰ の営業時間 John&Matt

  • 月曜日: 11時30分~22時00分
  • 火曜日: 定休日
  • 水曜日: 11時30分~22時00分
  • 木曜日: 11時30分~22時00分
  • 金曜日: 11時30分~22時00分
  • 土曜日: 11時30分~22時00分
  • 日曜日: 11時30分~22時00分

ジョン&マットは、京都大区・漢南市・万骨洞の1127番地に位置する、メキシコ料理店です。専門分野はメキシコ料理店で、他にもテイクアウト、イートイン、ランチやディナーに人気の店で、アルコール飲料やビールも提供しています。また、軽食やビジターや大学生に人気があり、予約も可能です。店内にはトイレ、カジュアルな空間があり、NFCモバイル決済やクレジットカード、デビットカードが利用できます。駐車場もあり、無料駐車場も用意しています。口コミによれば、ジョン&マットはGoogleマイビジネスで91件のレビューがあり、平均評価は4.3/5です。

専門分野

ジョン&マットは、メキシコ料理店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店主は、独自のレシピを持ち、ご来店の皆さまに楽しんでもらえるよう努力しています。

住所と連絡先

住所: 1127 Mangwol-dong, Hanam-si, Gyeonggi-do, 韓国

電話番号: 317913333

営業時間やアクセス

営業時間やアクセスについては、お店のホームページや直接お問い合わせをご覧にしてください。店内にはカジュアルな空間があり、気軽に訪れることができます。

メニューと特徴

ジョン&マットでは、メキシコ料理の名物であるタコ、ブリトー、ファジータなどを提供しています。アルコール飲料やビールも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店内には軽食やビジターや大学生に人気があり、予約も可能です。駐車場もあり、無料駐車場も用意しています。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マイビジネスで91件のレビューがあります。利用者からの評価は高いとされており、平均評価は4.3/5です。口コミによると、メキシコ料理はとても味の良いもので、ランチやディナーに人気があります。

今後の予定

ジョン&マットでは、今後も新しいメニューの開発や店内環境の向上に努めており、皆さまに楽しんでもらえるよう努力しています。新しい試みやイベントも開催することがありますので、お店のホームページやSNSで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

👍 のレビュー John&Matt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Queen B.
5/5

We got the burrito, fajitas, and taco salad with their famous sauces.

It was a really delicious and not heavy Mexican food lunch.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JeongHyoJin
5/5

미사에 있는 타코집들을 하나씩 먹어보다가 드디어 존앤맷 타코의 차례가 왔다. 매장에서 먹은 것은 아니고 배달주문이라서 현장의 맛을 몰라서 조금 아쉽다.

메뉴는 쉬림프타코 두 개와 고수를 추가한 치킨부리또를 주문. 우선 타코를 먼저 먹어보는데 새우와 양상추 들 속재료가 제법 알차다. 아몬드 슬라이스가 있어 식감도 새롭다. 다만 또띠아가 조금 작은건지 소스에 축축해져서인지 잘 찢어져 깔끔하게 먹기 조금 어려웠다.
타코를 빠르게 배속으로 집어넣고 부리또를 집어들었다. 은박지에 쌓여서 속이 보이지 않지만 무게감이 벌써 알차다. 맛도 좋다. 부리또 석의 밥이 너무 맛있게 볶아서 이건 볶음밥만으로도 괜찮은 메뉴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먹어본 부리또 중에서 제법 높은 순위에 올려놓을 수 있겠다.

당분간 멕시칸 음식은 여기에서 주문해야겠다.
잘 먹었습니다.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YUNA K.
5/5

지인 추천으로 방문했어요.
웨이팅이 조금 있어 밖에서 먹었는데 의자에 소스가 묻어 있었어요;; 의자도 닦아 주시면 좋겠네요.
파히타 맛있게 잘 먹었고 다음에는 부리또 먹으러 가려고요.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jin Y.
2/5

구글지도하고 매장의 실재위치 다름.
정통타코는 아니고 한국 입맛에 맞춘듯. 그래도 음식은 맛있음. 하지만 음식대기시간도 15분 이상이고 심지어 주문한 음식이 같이 나오지도 않음.
실내환기도 안되서 기름냄새 역겨움.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망구
5/5

다른 타코집과는 다르게 분위기도좋고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멕시코갈 필요가없어요~😀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제이더블유
5/5

_
_가격: 보통, 저렴한편
_주문: 비프부리또, 갈릭쉬림프타코, 감자튀김

_방문일: 200514
_분위기: 아담하고 작은 가게
_서비스: 좋음

_재방문의사: O

_총평: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양이 적지 않아서 좋았어요. 부리또는 사진과 같이 정말 두툼해요.
나쵸 시키려고 했더니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주문시 조금 나온다고 안내해주셨고, 고수 못드시는분들이 많으니 일일히 물어주시더라고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나쵸에는 토마토살사, 치즈, 양파마리네이드 소스 세가지나오니 골라서 찍어먹는 맛도 있어요!

멕시칸 음식은 좀 간이 쎄다고 생각했는데 적절한 정도의 맛의 세기와 여러가지 재료 어우러짐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배달주문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정도 가격에 정말 푸짐한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짱짱이에요 ◡̈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황인택
4/5

요약 - 동네 사람들의 맛집입니다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항상 사람이 많으며 최근 매장을 확장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John&Matt - Hanam-si, Gyeonggi-do
Bella L.
5/5

일행들하고 갔었는데 진짜 정말로 안내해주시는 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파히타 세트랑 타코 시켰는데 맛있고 퀄리티가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가볼라구요

사진은 소스랑 나쵸칩, 감자튀김 밖에 없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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