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住所: 韓国 Gyeonggi-do, Uijeongbu-si, Anmal-ro 58beonan-gil, 55−1 백영수 미술관.
電話番号: 318734613.
ウェブサイト: blog.naver.com
専門分野: 美術館.
その他の興味深いポイント: 車椅子対応のトイレ, トイレ, レストラン, 子ども向き.
口コミ: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40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
平均意見: 4.6/5.

📌 の場所 백영수 미술관

백영수 미술관

, 韓国 Gyeonggi-do, Uijeongbu-si, Anmal-ro 58beonan-gil, 55-1

電話番号: 318734613.
ウェブサイト: blog.naver.com.
専門分野: 美術館.
その他の兴味深いポイント: 車椅子対応のトイレ, トイレ, レストラン, 子ども向き.

この会社はGoogle My Businessで40件のレビューを持っています。平均意見: 4.6/5.

特徴

  • 백영수화가의 작품을 도서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백영수화가가 직접 작업실로 사용하는 하얀색의 예쁜 건물입니다.
  • 시립미술관은 크게 짓고, 작품들도 잘 관리되어 체계적인 연구, 관리를 한다면 조금 더 납득할 수 있습니다.
  • 푸른 파스텔톤의 작품은 아이방에 걸어두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될 것 같아요.
  • 가격도美味しく요.

情報

호원동은 서울과 인접해있지만 오래된 가옥들이 복잡하게 동네를 이루고 있어, 재개발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백영수화가가 직접 소개도 해주고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のレビュー 백영수 미술관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YO L.
5/5

의정부 호원동에 위치한 백영수화가의 작품을 볼수있는 미술관입니다. 백영수화가는 1940~50년대에 김환기, 이중섭, 장욱진등과 함께 신사실파작가로 활동하셨다고 하며, 40여년간 프랑스에서 작품활동을 하시다가 2018년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작년쯤인가 신문기사에서 의정부시립백영수미술관을 건립한다는 기사를 보고 새로 미술관을 짓기전에 방문하였습니다. 이곳 호원동은 서울과 인접해있지만, 오래된 가옥들이 복잡하게 동네를 이루고 있는곳이고, 재개발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미술관은 백영수화가가 직접 작업실로 사용하시려고 지은 하얀색의 예쁜 건물이긴한데, 새로 시립미술관은 크게 짓고, 작품들도 잘 관리하여 체계적인 연구, 관리를 한다면 조금 더 나을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모현정
5/5

백영수 화백님의 부인께서 직접 소개도 해주시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푸른 파스텔톤의 작품은 아이방에 걸어두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될것같은데~
가격이~~~ㅎㄷㄷㄷ
멋진 작품들 잘 보고 왔습니다!
건강하세요 여사님!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young Y.
5/5

한국 70-80년대를 대표하는 백영수화백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겸 기념관. 살아생전 가족과 함께 작품활동을 하시던 집터 위에 지어졌다. 뜰도 아름답게 가꿔있고 건물고 아기자기해 아이와 같이 가도 좋을 곳. 내가 갔을땐 작고하시기 바로 전 꼴라주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음. 아이같은 순수한 작품들이라 나는 매우 마음에 듦. 5000원이란 입장료가 언뜻 이해안될수도 있으나 큐레이터가 작품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고 작가의 생애며 일화 등도 알려주어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다. 평소엔 작가의 부인이신 관장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고 차도 한잔 주신다니 다시 한번 방문해볼 예정. 작가의 작업공간과 컬렉션도 구경할 수 있음.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찐짠후니
3/5

한적한 여운이 매력이지만 소형 미술관이라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백영수 화백의 팬이시라면 더없이 감동적인 장소입니다.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조현규
5/5

거장의 풍모! 사모님께서 전 재산을 투자하여 재단법인을 만드셨다고 한다. 의정부시나 경기도에서 지원을 해서 문화재로 보존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면 좋겠다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혀젤리
5/5

가보진않았지만짱예쁜고양이가있었슨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이민영
5/5

난쏘공 표지로 접하여 친숙했습니다!
백영수 화백의 삶을 정말 엿본 것 같아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백영수 미술관 - Uijeongbu-si, Gyeonggi-do
JAY L.
5/5

장욱진 미술관을 간다고 하니, 장인어른, 장모님이 근처에 백영수 미술관이 있다고 한번 가보라고 해서 방문한 곳입니다. 백영수 화백님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장인어른께서 프랑스에서 활동하시고 장욱진 화백 등과 신사실파를 결성하여 함께 활동하신 유명한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자유관람을 선호하는 저희로선 도슨트 해설이 낯설었지만 작품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기도공간, 아틀리에까지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작품도 제스타일이라 기회가 되면 한점 소장하고 싶습니다. 지나가는 과객에 불과한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담소도 나누어 주시고, 맛있는 커피(프랑스 파리 카페에서 마신 카페 알롱제 맛)도 주신 김명애 관장님과 도슨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12월22일부터 다른 주제로 전시하신다고 하시니 내년 1월에 장인어른 장모님 모시고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G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