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주소: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15-1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전화번호: 514643000.
웹사이트: connectbusan.com
전문 분야: 호텔, 레지던스 호텔.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42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5.

📌 의 위치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15-1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호텔 및 레지던스 호텔 전문 분야로, 저렴한 가격과 좋은 위치를 자랑합니다.

위치는 부산항, 광복동, 자갈치시장이 가깝아 여러모로 볼 곳이 많아 좋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화장실이 넓고, 거실도 넓어 매우 만족스러움입니다. 4가족이 편하게 지내기에 적합합니다. 특히 애완견과 함께 할 수 있는 호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평범하지만, 호텔의 위치가 중국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많은 손님들이 있습니다. 객실 상태는 나쁘지 않으나, 세면과 칫솔은 셀프 구매가 필요합니다. 호텔 내에는 정수기가 있어 종이컵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의 리뷰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김재성
4/5

호텔 위치가 부산항과 광복동 그리고 자갈치시장이 가까워 여러모로 볼곳이 많아 좋음. 객실 깨끗하고 화장실 넓고 거실도 넓고! 매우 만족스러움. 4가족 지내기 안성민 맞춤. 특히 우리강아지와 같이 할 수 있는 호텔이라 제일 만족함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SUBIN K.
4/5

위치 좋음. 광복 롯백 거리 5분도 안걸림
서비스 평범함.
중국인 관광객 많이 옴 아무래도 부산역 근처 숙소고
저렴해서 많은듯
객실 상태 나쁘지 않음. 세면,칫솔 셀프 구매해야됨
안에 정수기 있어서 종이컵 있으면 좋음.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Q J.
1/5

총평: 4.5/10
모텔보다 조금 낫고 호텔은 아님. 재방문의사 없음. 타 3성급 비즈니스호텔과 비교 시 현저히 떨어짐.

청결: 5/10
침구 상태가 매우 불량했습니다. 방에 짐을 놓자마자 침구에서 화장품 자국, 정체를 알 수 없는 얼룩 등 다수의 오염을 발견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베개커버 안쪽에서는 긴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에어컨 내부에는 곰팡이가 가득했고, 방 곳곳(특히 현관문 앞 붙박이장)에 먼지가 쌓여 있었습니다. 침구가 너무 오래되어 오리털이 계속 날려 호흡기, 피부 등 예민하신 분이나 어린이 및 노약자는 묵기 어려워 보입니다. 욕실은 비교적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기타시설: 7/10
헤어드라이기, 정수기, 수전, TV, 무료 Wi-Fi, 에어컨, 미니냉장고, 전화기 등 기본적인 구성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에어컨은 상술했듯 위생 문제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기본 방 기준 12m²로 방 크기는 다소 작은 편입니다.

서비스: 5/10
낮 시간 직원들은 평범했습니다. 밤 8시 이전에는 쓰레기통 비우기, 수건 교환 등 기본적인 서비스는 가능했습니다. 조식, 반려동물 반입, 주차는 모두 별도 요금이 부과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역시 별도 요금입니다. 어메니티는 비누 조각과 객실 비치된 샴푸, 바디워시, 컨디셔너가 전부였고, 다른 어메니티는 거의 별매였습니다.

안전: 0/10
호텔 평가에서 안전 항목을 평가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수십 명 단위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투숙하는데, 리셉션 직원이 퇴근하는 밤 8시 이후부터는 데스크에 아무도 없어 거의 중국인들 세상이 됩니다. 2층 공용 공간을 수십 명이 차지하고 새벽 2~3시까지 음주, 고성방가, 흡연(건물 전체 금연임에도 전혀 지켜지지 않음)이 이어집니다. 하필 세탁기와 건조기가 공용 공간에 있어 이용하려고 한 번 갔다가 큰 곤욕을 치렀습니다. 매캐한 담배 냄새와 주취자들의 난동 속에 "조용히 해달라, 지금은 자정을 넘겼고 여기 금연 건물이다"라고 한마디 했더니 4~5명이 둘러싸고 삿대질과 고함, 욕설을 하며 쫓아왔습니다. 매우 무질서하고 폭력적이었습니다. 살면서 경험한 호텔 중 최악이며, 경찰을 부를 뻔했습니다. 호텔을 이용하며 이렇게 수준 이하로 난동 부리는 무리들은 처음 보았습니다. 여기에 전혀 숙박객 관리가 안 되는 리셉션까지.

가성비: 5/10
1박 10만원에 조식 포함, 주차 무료, 반려동물 1마리 동반 무료인 호텔들도 많은데, 이곳은 기타 부대비용(조식, 주차, 세탁, 반려동물 입실비 등)을 합하면 1박에 11만원 수준입니다. 동일 가격대 비즈니스호텔과 비교했을 때도 룸 컨디션이나 전반적인 서비스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위치가 목적지와 가까워서 선택했지만,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曾凱聖 (.
3/5

비즈니스 호텔로서 시설이 많지 않아도 사용하기 편해서 아주 좋더라고요.방안에서
정수기 있는 것이 생각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나 어제 조깅한 후 로비에 들어갔을 때 자동문이 갑자기 잠긴 탓에 못 들어갔어요.그 때 카운터 종업원이 분명히 저를 봤는데 그냥 힐끗 보고는 가버렸거든요!!!그리고 아침 식사했을 때 먼저 체크아웃 후 식당에 들어가다가 웨이터가 우리를 막아주었는데 다시 아침을 사달라고 했니?정말 첨에 처음에 들었어요...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Alice L.
1/5

如果您正在猶豫是否預訂這家飯店,我強烈建議您不要選擇這裡!

櫃檯晚間無人值班,導致我們在需要協助時無法聯絡任何人。
房間沒有門閂,在乎的女性住客請特別注意。
櫃檯人員態度惡劣,對顧客問題漠不關心。
當我們反映問題時,櫃檯人員表現得傲慢且無視我們的解釋,只用微笑應付,完全不重視。
我們入住的是2025/04/27-4/29的家庭雙人房,三個女生的旅遊,房間在四樓409號。

2025/04/28 01:00左右,房間門鈴被按響,外面無聲,只見人影在門外徘徊。檢查後發現落地窗未鎖,且可從外面開啟。我們用行李箱和沙發擋住門防止開啟。

2025/04/28 03:35-03:41,聽到走廊有大聲碰撞聲,逐漸靠近我們房間。我們完全不知外面發生了什麼事情,最後對方開啟了某個房門。(不是我們的)

2025/04/28 06:58,門鈴再次響起,我們未回應。我立即致電櫃檯確認是否有飯店人員來按鈴。接電話的男員工告訴我沒有,並對我描述的情況表示不信。我告訴他有監視器可以查詢,但他僅回應“你有沒有開門?”即便我已提供詳細時間和情況,他仍無所作為,完全忽視問題。

我們確認走廊有監視器,退房時我向同一位男員工(疑似經理)提供了相關影片,在我向他展示影片時他根本不查看,只是盯著螢幕微笑,對我的詢問沒有任何正面回應,並且無法解釋為何7:00至9:50這段時間他都尚未查看監視畫面。

這家飯店的安全措施以及對顧客問題漠不關心,服務態度極差,處理問題的方式讓人失望。強烈建議大家避開這家飯店,如此管理和服務水準無法令人信任。

이 호텔을 예약할지 고민 중이라면, 강력히 이곳을 피하시길 권장합니다!

1. 밤에는 프런트 데스크에 아무도 없어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2. 객실에 잠금 장치가 없으며, 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 고객님들께 특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3. 프런트 직원의 태도가 매우 불친절하고, 고객의 문제에 대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4. 우리가 문제를 제기했을 때, 직원은 자만하고 우리의 설명을 무시했으며, 그냥 미소 지으며 반응했을 뿐, 전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2025/04/27-4/29 가족 더블룸을 예약했고, 세 명의 여성이 함께 여행하는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4층 409호에 배정되었습니다.

2025/04/28 01:00경, 객실 벨이 눌렸고, 외부에서는 아무 소리도 없었으며, 문 밖에 그림자만 보였습니다. 확인해 보니 거실 창문이 잠기지 않았고, 외부에서 열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짐과 소파로 문을 막았습니다.

2025/04/28 03:35-03:41, 복도에서 큰 충돌 소리가 들리며 점차 우리 방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고, 결국 누군가 문을 열었습니다.

2025/04/28 06:58, 벨이 다시 눌렸습니다. 우리는 응답하지 않았고, 즉시 프런트에 전화하여 누군가 벨을 눌렀는지 확인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남자 직원은 아무도 벨을 누르지 않았다고 말하며, 제 설명을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CCTV로 확인할 수 있다고말했지만, 그는 "문을 열었나요?"라고만 물었습니다. 제가 상세한 시간과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문제를 무시했습니다.
우리는 복도에 CCTV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퇴실 시 같은 남자 직원에게 영상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 그냥 미소를 지으며 응답도 없었습니다. 또한, 7:00부터 9:50까지 CCTV 영상을 왜 아직 확인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이 호텔은 안전 조치가 매우 미비하고, 고객 문제에 대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서비스 태도도 매우 불친절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방식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이 호텔을 피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이 정도 관리와 서비스 수준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If you're considering booking this hotel, I strongly advise you not to choose this place!

1. The front desk has no one on duty at night, leaving us unable to reach anyone when we needed assistance.
2. The room has no lock on the door, which is particularly concerning for female guests.
3. The front desk staff was rude and showed no interest in addressing customer issues.
4. When we raised concerns, the staff acted arrogantly and ignored our explanations, only responding with a smile and showing no regard for the matter.

We booked a family double room for 2025/04/27-4/29, a trip with three women. Our room was located on the 4th floor, room 409.
Around 2025/04/28 01:00, the doorbell rang, but there was no sound from outside, only a shadow moving near the door. Upon checking, we discovered that the floor-to-ceiling window was not locked and could be opened from the outside. We had to block the door with luggage and a sofa.
Between 2025/04/28 03:35-03:41, we heard loud banging noises in the hallway, gradually coming closer to our room. We had no idea what was happening outside, and eventually, the door was opened by someone.
At 2025/04/28 06:58, the doorbell rang again. We didn’t respond and immediately called the front desk to confirm whether someone from the hotel had rung our bell. The male staff member who answered the phone said no one had, and he didn’t believe the situation I described. I told him there were CCTV cameras to review, but his only response was, "Did you open the door?" Even though I provided detailed times and events, he did nothing and completely ignored the issue.
We confirmed that there were cameras in the hallway, and when we checked out, I provided the same male staff member (who seemed to be the manager) with the footage. However, he didn’t even look at it, simply smiling at his screen. When I asked why he hadn’t reviewed the footage from 7:00 AM to 9:50 AM, he had no explanation.

This hotel has extremely inadequate security measures, shows no concern for customer issues, and the service attitude is appalling.

The way they handle problems is disappointing. I strongly recommend avoiding this hotel. Such management and service levels are untrustworthy.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증증
4/5

좁지만 깔끔하게 좋앗음
에어컨에서 아쉬운게
온도설정하고 도달하면 멈췃다가,
온도 올라가면 다시 돌아감.
온도 올라갈땐 덥고....돌아갈땐 확 찬바람 나옴.
우리집 천장형은 온도 도달해도 바람은 계속 나오는데..
이때 감기온것같음ㅠ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Harrie Y.
1/5

미리 예약하지 말 것. 홈페이지 특가는 타 싸이트보다 비싸다. 시가보다 비싸게 예약받아 놓고 가격이 차가 크니 방을 업그레이드 해주겠다고 했지만 내가 예약한 방 사진과 큰 차이가 없다.
게다가 들어가자 마자 화장실에 머리카락 덩이가 바닥에 있었다.
나중에 프런트에 추가 키를 받으러 문의하니 대뜸 분실요금부터 말하는 센스. 왜 체크인할 때는 얘기 안하고? 2인이 이용하는데 당연히 키는 인당 줘야하는거 아닌가?
하도 벌금과 배상료만 얘기해서 화장실 청소 얘기를 하니 프론트에서 쓰기 전에 말안한게 문제라고 한다. 화장실을 쓰려고 들어갔으니 청소가 안된 걸 발견하지, 쓰기 전에 어떻게 아는지? 그러면 화장실 들어갔다 바로 로비로 나오라는 건가?
그리고 내 머리카락은 갈색인데, 바닥엔 검정머리카락 덩이였다.
담배피면 십오만원, 카드 분실료 만오천원은 잘만 얘기하더니, 화장실 청소 지적하자 얼버무리는
비전문적 태도가 어이없었다.
싱크대 위에 환풍기 펜에 먼지가 가득쌓여 손가락 자국이 확연히 나는 사진도 남긴다.

커넥트 부산호텔 & 레지던스 - 중구, 부산광역시
최효진
3/5

욕실이 방보다 넓은 느낌
싱글침대 두개 옆에 싱크대가 바로 붙어있어요
사용하지 않아서 불편하진 않았지만 방이 많이 좁아요
케리어를 가져갔다면 펼치기 힘들정도
테라스가 있어서 방에서 오래 시간을 보낸다면 좋았을것같아요
일회용 어매니티는 칫솔밖에 없었고 샴푸, 바디워시 비치되어있어요
1층 로비에 어매니티 자판기 있는데 많이 비싸더라구요
8시반쯤에 배 뿌뿌 하는 소리로 깰수있고 방음이 잘 안되서 복도에서 떠들면 다 들려요
위치는 아주 좋습니다
혼자간다면 또 묵겠지만 둘이라면..? 좀더 생각해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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