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주소: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 317 고향식당.
전화번호: 417350407.
웹사이트: gotn.tistory.com
전문 분야: 한식당.
기타 관심사항: 매장 내 식사, 배달 서비스, 점심식사, 저녁식사,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간단한 식사, 맥주, 주류 제공, 점심식사, 저녁식사, 화장실, 캐주얼, 관광객, 단체석, 예약 가능, 일반적으로 대기 시간이 있음, 신용카드, 체크카드, NFC 모바일 결제, 무료 노상 주차.
리뷰: 이 회사는 Google My Business에서 30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의견: 4.2/5.

📌 의 위치 고향식당

고향식당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 317 고향식당

⏰ 운영 시간 고향식당

  • 월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화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수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목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금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토요일: 오전 11:00~오후 2:00
  • 일요일: 휴무일

고향식당 소개

고향식당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한 맛있는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입니다. 고향식당의 특징인 맛있고 건강한 한식을 제공하며, 다양한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향식당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뉴

  • 전통 한식 메뉴
  • 최신 트렌드에 맞는 현대 한식 메뉴
  • 고급스러운 정식 메뉴

서비스

  • 매장 내 식사
  • 배달 서비스
  • 점심식사, 저녁식사
  • 휠체어 이용 가능 출입구
  •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 간단한 식사
  • 맥주, 주류 제공

또한, 고향식당은 화장실, 캐주얼한 분위기, 관광객, 단체석, 예약 가능,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NFC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며, 무료 노상 주차가 제공됩니다.

리뷰

고향식당은 Google My Business에서 300개의 리뷰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평점은 4.2/5입니다. 많은 고객들이 맛있는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고향식당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의 리뷰 고향식당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김깨굴
3/5

몇년 전부터 가봐야지 하던 곳이었는데 오늘에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충청남도 연산에 위치해 있는데 도로변에 간판만 덩그러니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주차장은 식당앞에 여덟대 정도 가능할 것 같다.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오분정도 기다린거 보면 주말에는 대기가 많을 듯하다.
예전부터 오래된 집에서 해오던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일반 가정집 건물에 방이 서너칸 정도 있고 거실이 있어 넓지는 않고 거실이 마루 형식이라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도가니가 정말 손으로 뜯은 모양이어서 다른곳에서 먹던 모양과는 사뭇 다르게 뭉툭한 모양이다.
메뉴는 도가니탕 하나 도가니를 찍어 먹을 수 있는 간장과 반찬으로 깍뚜기와 김치가 나오는데 직접 담근 듯 하다. 간을 할 수 있게 굵은 소금이 마련되어 있고 후주도 있어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도가니가 많은 편이고 국물이 진해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좀 느끼할 수도 있다.
가격은 2025년3월 기준 19000원으로 저렴하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주위에 그가격으로 맛이 비슷한 식당이 있다면 여기까지 와서 먹지는 않을 듯 하다.
점심시간만 운영해서 저녁에 와서 허탕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ks B.
5/5

더힐 골프장 가는 길에 착한식당에 나온 식당이라고 알려줘 메모했다가 이틀뒤 평일 12시 방문 대기 없이 바로 자리 잡음
정보 없었으면 작은 간판만 보곤 들어갈 생각조차 안들었을 외관이 전혀 식당같아 보이지 않는 곳임
11-2시까지 만 운영한다고 함
한우 도가니탕은 말이 필요 없음
근처를 지난다면 여기 방문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임. 몇점 섞여 들어간 소고기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찐 한우도가니와 깊은 국물맛.
포장을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만
비닐봉지로만 포장을 해주신다해서 아쉬웠음.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K. S. L.
5/5

여기는 무조건 가봐야 하는 집입니다. 전에 TV에서 착한 식당으로 나왔던 곳. 도가니가 워낙 귀한 부위라 가격이 18,000원인데 먹고 나면 전혀 비싸다는 생각이 안듦.

시골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곳인데 오픈 시간인 11시부터 손님들이 들어차기 시작해 11시 30분쯤이면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오픈 시간에 맞춰가는 것이 좋음.

메뉴가 도가니탕 하나라서 별도 주문 필요없이 알아서 인원수대로 내어주십니다. 국물이 어느정도 간이 되게 나와서 후추만 살짝 뿌리고 김치, 깍두기랑 같이 먹으면 딱 맛있습니다. 양도 정말 푸짐합니다. 이 집에서 한 번 먹고 나면 다른 곳에서는 도가니탕 절대 못먹게 됩니다. 정말임.. 다른 곳의 도가니는 도가니가 아니라서.ㅋ

연산역에서 다리 건너가면 있습니다. 가게 앞에 큰 간판이 있어 지나가다 보면 한 눈에 들어와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찾는 손님들이 워낙 많아 자리가 금새 찹니다. 꼭 가봐야 하는 맛집입니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카라얀
4/5

대전을 방뭉할일이 있어서 볼일을 보라갔다가
근처 선샤인 스튜디오가는 길에
고향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도가니탕 딱 하나...
국물 맛있다.
잡내 없다.
도가니는 공기밥그릇 하나에 넘칠정도로
잔뜩 들어있다.
내가 방문했을때 가격은 19.000원..
난 도가니를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몰라
도가니탕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가격대비 좋은것같다라는 얘길 들었다.
김치는 양념이 좀 특이한게
보통 일반적인 김치와는 맛이 좀 달랐다.
깍두기는 평밤한 맛이었다.
곰탕 설렁탕에 파를 잔뜩 넣어먹는걸 좋아하는데 여긴 상위에 큰 파통이 있어서 맘에들었다.
참고로....
어르신을 모시고 가시려는 분들은
불편함을 감수 하셔야한다.
밥상에 앉기까지 많이 불편한 식당이다.
죄식 식탁에 높은 계단 신발벗는곳은 협소하고 불편하게 되어있어서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과의 동행은
절대적으로 말리고싶다.
다만 음식은 괜찮은편이라고 말하고싶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충희이
5/5

먹어본 도가니탕중에 최고입니다
멀지만 일부러라도 찾고싶은곳이라 주인장에게 오래오래 장사하시라 당부드립니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김진영
4/5

여기는 메뉴 고를 필요가 없다. 딱 하나, 한우 도가니탕만 판다. 점심때 조금 지나서 찾아간 식당은 일반 주택을 개조한 곳이다. 때가 지났어도 주차한 차가 제법 많았다. 혼자라고 말하고 자리에 앉으니 바로 탕이 나온다. 메뉴 선택할 필요가 없으니 들어오는 인원수만 본다. 김치 두 종과 탕과 밥. 메뉴만큼 차림새 또한 간단하다. 도가니 뼈와 뼈를 둘러싼 힘줄을 끓인 탕이다. 도가니 뼈는 소의 무릎뼈다. 무릎뼈 주변을 힘줄(스지)이 감싸고 있다. 도가니탕에 도가니뼈는 들어 있지 않고 힘줄만 들어 있다. 갈비탕에서 갈비뼈 빼고 고기만 먹는 것처럼 도가니뼈는 국물만 내고는 힘줄만 먹는 것이다. 힘줄에는 콜라겐 성분이 많아 피부 미용에 좋다고들 한다. 말 좋아하는 누군가가 만들어 낸 말이다. 콜라겐은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체내에 들어가면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된다. 이는 우유, 고기, 달걀을 먹나 마찬가지다. 분해된 단백질은 체내에서 필요한 부분이 생기면 합성이 된다.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은 우유에서 왔는지 콜라겐에서 왔는지 구별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합성한다. 세상에 쓸데없는 일들이 꽤 있지만, 피부에 좋다고 콜라겐을 바르거나 먹는 일도 그중 하나다. 국밥이나 설렁탕, 순댓국은 뜨거울 때보다는 조금 식었을 때 맛을 봐야 한다. 뜨거울 때 지나 국물 맛을 보면 구수한 향이 입안을 감싼다. 이 집 국물 참 좋다. 도가니탕에 알맞게 담근 김치가 옆에서 호응하는 탓에 금세 뚝배기 바닥을 드러난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아니자네
5/5

논산 연산에 위치한 도가니탕 맛집.
고향식당.
다녀온 직원들의 적극 추천으로 들리게 된 식당.
외관은 시골에 있는 할머니댁처럼 느껴지는 옛날 한옥을 그대로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하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11시에 오픈을하고 2시 정도까지만 운영을 하는 곳인데, 메뉴는 단일 메뉴이다.
그냥 3명이서 가면 도가니탕 3그릇이 나온다.

일행과 함께 11시40분 쯤에 도착해서 웨이팅은 없었지만, 조금 지나니까 웨이팅이 생겼다.
(그날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면 일찍 문을닫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하니, 방문은 되도록 일찍 하는게 좋을듯)

1인분에 19,000원.
(이야기를 들어보면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한다. 사실 물가도 많이 올랐고, 찐 도가니탕에 이 가격이면 훌륭하다고 생각함. 23.04기준)

김치와 깍두기가 밑반찬으로 나오는데, 어디서 사 오는게 아니라 직접 담근 느낌의 시골 할머니댁 맛임. 아주 맛있음.

도가니탕은 국물이 아주.. 진하다.
그릇에 도가니가 아주 가득 하다.
도가니를 건져서 간장소스에 찍어 먹고, 김치나 깍두기 하나. 캬.. 맛있다.

그동안 도가니탕을 다른곳에서 먹어본사람은 그 맛을 잊어라.
여기서 인생 도가니탕을 만나게 될것이다.

고향식당 - 논산시, 충청남도
yoseph K.
4/5

옛집을 그대로 활용했어요 어릴적 고향 생각이나 네요 가격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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